롯데웰푸드 ‘ZERO’, 플레인 요거트까지…“유가공 제품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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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의 무설탕·무당류 디저트 '제로(ZERO)'가 요거트 신제품(사진)을 선보였다.
롯데웰푸드 제로는 '헬스&웰니스' 트렌드를 공략하는 무설탕·무당류 디저트 브랜드다.
무설탕 디저트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지난해 40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달성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트렌트 조사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무설탕 디저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많은 소비자가 맛있는 디저트를 설탕 걱정 없이 즐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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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29/ned/20240829145453041mdpj.jpg)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롯데웰푸드의 무설탕·무당류 디저트 ‘제로(ZERO)’가 요거트 신제품(사진)을 선보였다. 건과, 빙과에 이어 유가공 부문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롯데웰푸드 제로는 ‘헬스&웰니스’ 트렌드를 공략하는 무설탕·무당류 디저트 브랜드다. 설탕과 당류 없이 기존 디저트와 같은 맛을 제공한다.
제로 플레인 요거트는 설탕 및 당류가 0g이다. 파스퇴르 1급 A원유를 사용해 신선하고 진한 풍미를 제공한다. 용량은 한 통에 400g이다. 식이섬유와 유산균도 풍부하다. 요거트 한 통(400g)에는 14g의 식이섬유가 함유돼 있으며 유산균수는 400억 CFU(보장균수)를 보장한다.
2022년 5월 선보인 제로는 MZ세대와 당류 섭취를 신경 쓰는 소비자 사이에서 호응을 얻으며 헬스&웰니스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무설탕 디저트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지난해 40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는 약 50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로는 소비자 접점을 늘리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올해는 모델로 ‘뉴진스(NewJeans)’를 발탁해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트렌트 조사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무설탕 디저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많은 소비자가 맛있는 디저트를 설탕 걱정 없이 즐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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