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파리-인천 첫 운항부터 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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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천-파리 노선을 취항한 티웨이 항공이 파리에서 인천으로 오는 첫 항공기부터 결항해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티웨이항공은 파리 현지 시각으로 28일 오후 8시 30분 파리에서 인천으로 향할 예정이던 항공기에 정비 결함이 발견돼 이륙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티웨이항공은 파리 현지시각 오늘 오후 6시 출발을 목표로, 오늘 오전 대체 항공기를 파리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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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여객기 [티웨이항공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29/YTN/20240829094505310mcgd.jpg)
어제 인천-파리 노선을 취항한 티웨이 항공이 파리에서 인천으로 오는 첫 항공기부터 결항해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티웨이항공은 파리 현지 시각으로 28일 오후 8시 30분 파리에서 인천으로 향할 예정이던 항공기에 정비 결함이 발견돼 이륙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항공편의 승객 143명은 공항 인근에서 하루를 보내야 하는 불편을 겪었는데, 티웨이항공은 숙박과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티웨이항공은 파리 현지시각 오늘 오후 6시 출발을 목표로, 오늘 오전 대체 항공기를 파리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기봉 (kgb@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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