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한동훈 "딥페이크, 많은 국민에 충격…집중 해결해야"
안재용 기자, 박상곤 기자 2024. 8. 29. 08:18
29일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부처 긴급 현안보고
안재용 기자 poong@mt.co.kr 박상곤 기자 gon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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