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소돌해변서 20대 바다에 빠져 심정지

황선우 2024. 8. 29.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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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4시1분쯤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리 소돌해변에서 2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해변에 사람이 빠진 것 같다.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했고, 현장에 출동한 해경이 A씨를 구조했으나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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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주문진읍 소돌해변 수난사고 현장. 해경과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8일 오후 4시1분쯤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리 소돌해변에서 2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해변에 사람이 빠진 것 같다.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했고, 현장에 출동한 해경이 A씨를 구조했으나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 강릉 주문진읍 소돌해변 수난사고 현장. 해경과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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