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침입으로 체포된 현직 경찰관… 13년 전 놓쳤던 성폭행범?
김유림 기자 2024. 8. 29. 0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직 경찰관이 주거침입 혐의로 붙잡힌 뒤 13년 전 강간 사건 혐의가 확인돼 검찰에 구속 상태로 넘겨졌다.
지난 28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은평경찰서는 전날 40대 남성 A씨를 주거침입 및 강간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구속송치했다.
A씨는 지난 24일 구속됐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A씨 DNA를 분석·대조한 결과 13년 전 서울 강남에서 발생한 강간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DNA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강간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직 경찰관이 주거침입 혐의로 붙잡힌 뒤 13년 전 강간 사건 혐의가 확인돼 검찰에 구속 상태로 넘겨졌다.
지난 28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은평경찰서는 전날 40대 남성 A씨를 주거침입 및 강간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구속송치했다. A씨는 서울경찰청 기동대 소속 경위로 이날 직위해제됐다.
경찰은 지난 5월 영업이 끝난 은평구 노래방에 누군가 몰래 들어갔다는 취지의 신고를 접수해 추적 끝에 A씨를 특정해 입건했다. A씨는 지난 24일 구속됐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A씨 DNA를 분석·대조한 결과 13년 전 서울 강남에서 발생한 강간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DNA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강간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 주간거래' 중단 길어질듯… 증권사 "재개 안한다" 강경대응 - 머니S
- '은퇴 선언' 렉시 톰슨… 솔하임컵 '라스트 댄스' - 머니S
- 비비고 받고 햇반 더… '실적 해결사' CJ제일제당 강신호 - 머니S
- [STOCK]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적분할로 거래정지… "재상장 후 주가 반등" - 머니S
- 이상훈 에이비엘 대표 "내년 4000억 실탄 확보…ADC 신약 성공사 쓸 것" - 머니S
- "'소천하다' 뜻 모르면 무식?"… 직장인 커뮤니티서 논쟁 - 머니S
- [헬스S]케어에 복합, 밴드까지…마데카솔 "상처 따라 골라보세요" - 머니S
-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에너지업계 - 머니S
- 요기요 첫 희망퇴직… 전준희 "위로금 재원 힘들게 확보" - 머니S
- SM도 손절한 성범죄라니… NCT 태일, 탈퇴에 팬들 충격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