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딥페이크 신고하세요" 신고 채널 공지
이정은 hoho0131@mbc.co.kr 2024. 8. 28. 18:31

네이버가 딥페이크 사태와 관련해 신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네이버는 오늘 고객센터 공지를 통해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한 범죄 행위는 심각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면서 딥페이크 기술을 사용한 성범죄 이미지와 영상을 신고할 수 있는 링크를 안내했습니다.
네이버는 또 게시물 신고센터, 그린UGC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도 딥페이크 유포에 대한 주의 및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최근 여성의 얼굴에 음란물을 합성한 딥페이크 영상물이 텔레그램 단체 대화방 등을 통해 대거 유포된데다, 피해자 상당수가 미성년자로 파악돼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정은 기자(hoho0131@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econo/article/6631478_364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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