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첫 정산금? 母 명품백 선물 플렉스…지출 뼈아파"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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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상민이 첫 정산을 받아 어머니에게 명품백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날 에릭남은 "첫 정산을 받았을 때 뭘 샀냐. 기억이 나냐"라고 물었고, 문상민은 "나는 너무 기억이 난다"라며 "이게 너무 뼈아픈 지출이었다. 어머니의 선물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문상민은 "어머니의 명품 클러치 백이었다. 굉장히 뼈가 아팠던 게 돈이 남지 않았다"라며 "전액을 클러치백에 써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21살 정도였던 것 같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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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상민이 첫 정산을 받아 어머니에게 명품백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27일(화) 유튜브 채널 '다이브 스튜디오'에 ''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신현빈, 문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에릭남과 케미를 뽐냈다.
이날 에릭남은 "첫 정산을 받았을 때 뭘 샀냐. 기억이 나냐"라고 물었고, 문상민은 "나는 너무 기억이 난다"라며 "이게 너무 뼈아픈 지출이었다. 어머니의 선물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신현빈은 "그게 왜 뼈가 아프냐"라며 의아해했다.
이에 문상민은 "어머니의 명품 클러치 백이었다. 굉장히 뼈가 아팠던 게 돈이 남지 않았다"라며 "전액을 클러치백에 써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21살 정도였던 것 같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듣고 있던 신현빈은 "엄청 큰돈이었겠다"라며 놀라워했고, 문상민은 "엄청 큰돈이었다. 난 엄마한테 감사함이 있으니까 '갖고 싶은 거 있으시냐'라고 하니 '명품 클러치백'이라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문상민은 "'제발 없어라 클러치백'하고 갔다. 품절이길 바랐다"라며 "또 캐비어 쪽을 원하셨는 데 있는 거다. 근데 정확히 기억나는 게 레드가 있었다. '블랙을 원하지 않으셨냐?' 하니까 '레드도 좋다'라고 하셨다. 아직도 기억이 있다. 아직도 들고 다니신다. 볼 때마다 생각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iMBC 유정민 | 사진 '다이브 스튜디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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