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퍼즐?' 우가르테, 맨유 훈련장 입성 사진 찍혔다…이제 이적 발표만 남아

이형주 기자 2024. 8. 2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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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형 미드필더 마누엘 우가르테(23)의 입단이 발표만을 남겨놨다.

우루과이 미드필더인 우가르테는 파리 생제르맹 FC서 5,100만 파운드(한화 약 903억 원)의 이적료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하는 것이 확실시된다.

2001년생의 미드필더인 우가르테는 스포르팅 CP 시절 많은 기대를 받으며 PSG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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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확실시되는 마누엘 우가르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캐링턴에 입성하는 마누엘 우가르테. 사진┃영국 언론 더 선

[STN뉴스] 이형주 기자 = 수비형 미드필더 마누엘 우가르테(23)의 입단이 발표만을 남겨놨다.

우루과이 미드필더인 우가르테는 파리 생제르맹 FC서 5,100만 파운드(한화 약 903억 원)의 이적료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하는 것이 확실시된다.

영국 언론 '더 선'은 28일(한국시간) "우가르테가 어젯밤 늦게 이적을 위해 캐링턴(맨유 훈련장)에 도착했다"며 자동차를 타고 들어오는 우가르테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2001년생의 미드필더인 우가르테는 스포르팅 CP 시절 많은 기대를 받으며 PSG에 입성했다. 하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그가 부진하자, 중용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를 필요로 하는 맨유가 접근했고 딜이 성사됐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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