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화도읍 사거리서 신호대기 중인 화물차 화재
김태우 기자 2024. 8. 28. 14:27
28일 오전 10시10분께 남양주 화도읍의 한 사거리에서 신호대기 중인 5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5분 만에 진화됐지만 한때 도로 통행이 통제되는 등 정체가 빚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태우 기자 twoo63@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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