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렌탈 고객 1000만 계정 돌파한 코웨이, 1년 내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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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렌탈 서비스 이용 고객 1000만 계정을 돌파한 코웨이가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장중 한때 6만8100원까지 오르며 1년 내 최고가도 기록했다.
코웨이는 전날 국내 655만개, 해외 345만개로 국내외 렌탈 계정 수가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고, 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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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렌탈 서비스 이용 고객 1000만 계정을 돌파한 코웨이가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35분 코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2200원(3.34%) 오른 6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6만8100원까지 오르며 1년 내 최고가도 기록했다.
코웨이는 전날 국내 655만개, 해외 345만개로 국내외 렌탈 계정 수가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해외 법인 렌탈 계정 수가 2018년 101만개에서 작년 327만개로 5년 만에 3배로 늘고 비중도 16%에서 34%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고, 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8일 보고서를 통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연간 가이던스 초과 달성이 높다”며 “소비 경기와 무관하게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사업 모델로 업종 내 상대적인 매력이 부각된다”고 분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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