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캠프 아이들과 얘기 나누는 젤렌스카 여사
민경찬 2024. 8. 28. 08:01

[우즈호로드=AP/뉴시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부인 올레나 젤렌스카(오른쪽 네 번째) 여사가 27일(현지시각) 우즈호로드의 전쟁 피해 아동들을 위한 재활 캠프 '라우드 캠프'를 방문해 아이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젤렌스카 여사는 젤렌스카 재단을 통해 이 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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