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과거 남다른 끼 "어렸을 때 진상, 아빠가 머리 밀어버릴 정도로" ('혜리')
최지연 2024. 8. 27. 20:44

[OSEN=최지연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어릴 때 일화를 전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소미 따라서 길거리 게릴라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영상 속 혜리는 최근 핫해진 서순라길을 찾아 영화 '빅토리'를 홍보했다.
옷을 귀엽게 입었다는 제작진의 말에 혜리는 "‘안녕 자두야’와 ‘쾌걸 춘향’ 콘셉트를 따랐다"고 언급, 제작진은 "요즘 애들이 ‘쾌걸 춘향’을 아나?”라고 묻자 혜리는 “‘쾌걸 춘향’을 모른단 말인가? 라떼는 ‘쾌걸 춘향’이 최고였다”라고 전했다.

이후 사람들을 만나 영화 '빅토리'를 홍보한 혜리는 한 카페에서 숨을 돌렸다. 혜리는 여기서 현금 11만 원이 넘게 든 지갑을 자랑하거나 어릴 때의 일화를 밝혔다.
먼저 혜리는 "지갑에 얼마가 있을까?"라고 궁금해하는 제작진에게 “내가 돈이 많다. 이게 이유가 있는 게 얼마 전에 세차를 해서다. 보통 현금을 차에 두는데 세차를 맡겨서 따로 챙겨 왔다”라며 자랑했다.
그런 다음 제작진에게 "내가 어릴 때 여름에 더우니까 머리를 묶어주고 싶잖냐. 그런데 머리만 만지면 진상 부리니까 아빠가 밀어버렸다"며 과거 사진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 '혜리' 영상
walktalkuniqu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술적인 면이 떨어졌다” 현역시절 차범근 감독 공개저격한 홍명보…정작 본인이 감독 되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간 보더니 결국 10년만에 복귀 선언 “설레고 뭉클해”
- 박지현 하차 후 베일벗은 새 배우...유승호였다, 3년만 연기 활동 재개
- '초비상' 韓 "숙적이지만 배워야 한다" BBC, 한국 축구 직격..."일본이 이제는 모델이다"
- 최현욱, 거듭된 사생활 논란에 "이제 그런 일 없다..많이 반성" 심경 고백 [인터뷰②]
- 기성용, ♥한혜진과 결혼 13주년 '만삭' 사진 공개.."나만 늙었다"
- '김부장' 서지혜, 소지섭 아내로 특별 출연..처연한 죽음 '눈물바다'
- "살 더 빠졌네" '조재현 딸' 조혜정, 레드카펫서 또 리즈… 여신 비주얼
- '참교육' 박서윤 "진기주 가슴성형 언급 장면, 현장 분위기 오히려 즐거워" [인터뷰②]
- '맨 끝줄 소년' 최현욱, 30살 연상 진경과 베드신에 "선배님 리드에 맞춰" [인터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