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협의한 적 없는 일방적 해임" 강력 반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도어 대표이사 교체와 관련해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일방적인 해임 결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지난 24일 기습적으로 대표이사 변경의 건으로 이사회가 열린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의사와 관계없이 일방적으로 해임결의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 전 대표가 향후 뉴진스의 프로듀싱을 계속한다는 것 역시 협의한 바 없는 일방적인 통보일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도어 대표이사 교체와 관련해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일방적인 해임 결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지난 24일 기습적으로 대표이사 변경의 건으로 이사회가 열린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의사와 관계없이 일방적으로 해임결의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 전 대표가 향후 뉴진스의 프로듀싱을 계속한다는 것 역시 협의한 바 없는 일방적인 통보일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하이브가 지난달 주주 간 계약을 해지한 것 역시 일방적 계약 파기이자, 되레 하이브가 기존 주주 간 계약을 어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민 전 대표 측은 향후 추가적인 법적 대응에 나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희진 측 "하이브, 일방적 해임 결의…뉴진스 프로듀싱 지속 여부 협의 無"
- 유튜브 측, 고영욱 채널 폐쇄 이유 밝혔다…"평생 개설 못 해"
- "엄마 사진 올리니 뿌듯"...가족까지 퍼진 딥페이크 공포 [지금이뉴스]
- [단독] 태권도장에선 무슨 일이...유족이 기록한 CCTV 영상
- KBS, 기미가요 등장 오페라 나비부인 방송에 거듭 사과
- '온몸 구더기' 아내 몸에 오랜 골절...부사관 남편 큰 빚 있었다
- 머스크, 반도체 직접 만든다..."삼성·TSMC 고맙지만 너무 느려"
- "숨진 사람 자리 채용은?"…참사 비극 속 '망언글' 공분
- '공격 유예' 중동 국가들 일단 안도...협상 예의주시
- '그알 사과 요구' 이 대통령, 강요죄 등 혐의 고발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