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지이 카제 내한…12월 14일 고척돔 콘서트

장진리 기자 2024. 8. 27. 0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가수 후지이 카제가 내한한다.

공연기획사 타키엘은 후지이 카제가 12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베스트 오브 후지이 카제 2020-2024 아시아 투어'를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후지이 카제는 2020년 '헬프 에버 허트 네버'로 혜성처럼 등장, 2021년 9월 닛산스타디움에서 관객 없이 그랜드 피아노만으로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후지이 카제. 제공| 타키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일본 가수 후지이 카제가 내한한다.

공연기획사 타키엘은 후지이 카제가 12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베스트 오브 후지이 카제 2020-2024 아시아 투어'를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첫 아시아 투어를 연 후지이 카제는 올해 아레나 공연장으로 규모를 확장해 10월 26일부터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아시아 8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했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태국 방콕, 대만 타이베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홍콩, 필리핀 마닐라를 돈 그는 마지막 도시로 서울을 찾는다.

후지이 카제는 2020년 '헬프 에버 허트 네버'로 혜성처럼 등장, 2021년 9월 닛산스타디움에서 관객 없이 그랜드 피아노만으로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이 콘서트는 유튜브에서 전 세계로 생중계돼 17만 9000건 이상의 최고 동시 조회수를 기록했다.

첫 앨범에 수록된 '시누노가 이이와(죽는 게 나아)'는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한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브라질, 이집트 등 23개 국가 및 지역 글로벌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올해 첫 미국 투어에 나섰고 8월 24일, 25일 닛산 스타디움에서 14만 명을 대상으로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키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첫 내한 콘서트 티켓은 9월 20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