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지이 카제 내한…12월 14일 고척돔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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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수 후지이 카제가 내한한다.
공연기획사 타키엘은 후지이 카제가 12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베스트 오브 후지이 카제 2020-2024 아시아 투어'를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후지이 카제는 2020년 '헬프 에버 허트 네버'로 혜성처럼 등장, 2021년 9월 닛산스타디움에서 관객 없이 그랜드 피아노만으로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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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일본 가수 후지이 카제가 내한한다.
공연기획사 타키엘은 후지이 카제가 12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베스트 오브 후지이 카제 2020-2024 아시아 투어'를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첫 아시아 투어를 연 후지이 카제는 올해 아레나 공연장으로 규모를 확장해 10월 26일부터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아시아 8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했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태국 방콕, 대만 타이베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홍콩, 필리핀 마닐라를 돈 그는 마지막 도시로 서울을 찾는다.
후지이 카제는 2020년 '헬프 에버 허트 네버'로 혜성처럼 등장, 2021년 9월 닛산스타디움에서 관객 없이 그랜드 피아노만으로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이 콘서트는 유튜브에서 전 세계로 생중계돼 17만 9000건 이상의 최고 동시 조회수를 기록했다.
첫 앨범에 수록된 '시누노가 이이와(죽는 게 나아)'는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한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브라질, 이집트 등 23개 국가 및 지역 글로벌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올해 첫 미국 투어에 나섰고 8월 24일, 25일 닛산 스타디움에서 14만 명을 대상으로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키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첫 내한 콘서트 티켓은 9월 20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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