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日 '더 퍼스트 테이크' 첫 출격…쇠맛 라이브 화제

고승아 기자 2024. 8. 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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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가 일본 인기 유튜브 채널 '더 퍼스트 테이크'(THE FIRST TAKE)에 처음 출격했다.

에스파는 지난 12일 일본 유튜브 '더 퍼스트 테이크' 채널을 통해 '슈퍼노바'(Supernova) 원테이크 라이브 영상을 공개, 고퀄리티 보컬 실력과 환상적인 호흡으로 선보인 데 이어, 26일 오후 10시 일본 데뷔곡 '핫 메스'(Hot Mess)까지 추가로 오픈하며 화제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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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SM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에스파(aespa)가 일본 인기 유튜브 채널 '더 퍼스트 테이크'(THE FIRST TAKE)에 처음 출격했다.

에스파는 지난 12일 일본 유튜브 '더 퍼스트 테이크' 채널을 통해 '슈퍼노바'(Supernova) 원테이크 라이브 영상을 공개, 고퀄리티 보컬 실력과 환상적인 호흡으로 선보인 데 이어, 26일 오후 10시 일본 데뷔곡 '핫 메스'(Hot Mess)까지 추가로 오픈하며 화제를 얻고 있다.

일본 유튜브 채널 중 음악 장르 최다 구독자를 지닌 '더 퍼스트 테이크'는 아티스트의 리얼한 원테이크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는 채널로, 특히 앞서 공개된 '슈퍼노바' 영상은 일주일 만에 조회수 500만 회를 기록하고 인기 급상승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지난 7월 3일 '핫 메스'로 성공적으로 일본 정식 데뷔에 나선 에스파는 후쿠오카, 나고야, 사이타마, 오사카 등 4개 도시에서 9회로 진행된 아레나 투어를 전 공연 매진으로 총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어 스페셜 에디션으로 펼쳐진 도쿄돔 공연 역시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개방하고 이틀간 약 9만 4천 명의 팬들을 운집시키며 현지 인기를 실감케 한 바 있다.

한편 두 번째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에스파는 오는 30~31일 시드니, 9월 2일 멜버른에서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 패러렐 라인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 )을 개최하고 첫 호주 공연에 나선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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