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께 부산 사하구 마사지 업소에 화재…3명 대피

권용휘 기자 2024. 8. 2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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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0시18분 부산 사하구 하단동의 5층짜리 주상복합 건물 3층 마사지 업소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상가 건물 안에 있던 손님 2명이 연기를 마셔 인후통을 호소했고, 종업원 등 3명이 대피했다.

불은 집기를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1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4시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오는 28일 합동 감식을 진행해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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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0시18분 부산 사하구 하단동의 5층짜리 주상복합 건물 3층 마사지 업소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상가 건물 안에 있던 손님 2명이 연기를 마셔 인후통을 호소했고, 종업원 등 3명이 대피했다. 사망자 등의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집기를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1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4시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오는 28일 합동 감식을 진행해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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