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남편+딸 러브까지…가족 완전체 공개

이유민 기자 2024. 8. 2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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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허니제이(37·본명 정하늬)가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6일 허니제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스토리를 통해 가족사진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허니제이는 생일을 맞아 고깔모자를 쓰고 남편 옆에서 딸 러브를 안고 다정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또 딸 러브의 SNS 계정에도 "옴마 생일 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모녀의 사진을 올려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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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허니제이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안무가 허니제이(37·본명 정하늬)가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6일 허니제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스토리를 통해 가족사진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허니제이는 생일을 맞아 고깔모자를 쓰고 남편 옆에서 딸 러브를 안고 다정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사진 출처= 러브 SNS

또 딸 러브의 SNS 계정에도 "옴마 생일 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모녀의 사진을 올려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댄스 크루 홀리뱅(HolyBang)의 리더로, 지난 2021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지난 2022년 9월 1살 연하 모델 정담과 결혼 및 혼전임신 소식을 전하며, 지난해 4월 딸 러브를 출산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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