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하반기 판교오피스 전력 재생에너지로 조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카오페이가 하반기 판교오피스 사용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카카오의 '액티브 그린 이니셔티브(Initiative)'에 동참하고 환경경영을 이어간다.
카카오페이는 한국전력공사와 '녹색프리미엄'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사용전력에 대한 재생에너지 조달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카카오페이가 하반기 판교오피스 사용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카카오의 '액티브 그린 이니셔티브(Initiative)'에 동참하고 환경경영을 이어간다.
카카오페이는 한국전력공사와 '녹색프리미엄'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사용전력에 대한 재생에너지 조달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녹색프리미엄은 재생에너지 조달 방법 중 하나로써, 한국전력공사가 100%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전기요금과 별개로 추가 구매하는 방식이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구매 계약으로 올해 하반기 판교오피스 내 사업 운영 과정 등에서 소비되는 전체 사용 전력의 100%, 지난해 카카오페이 전체 사용전력의 14%에 해당하는 전력량을 재생에너지로 조달한다.
2030년까지는 전체 전력의 6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재현 16세 연하 전처 "과호흡 왔는데 남편이 모유 수유 고집"
- 암 투병 박미선 보험설계사 도전 "뇌도 늙어 미치겠다"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김장훈 "45년 피운 담배 끊어…다시 피울 명분 사라지더라"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강유정 靑 대변인, 용인 아파트 처분…시세보다 낮게 매도
-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는 49세 김동환…경찰 신상공개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하이브, 인도서 대규모 오디션 예고…"현지시장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