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강세에 항공주 강세…진에어·티웨이 7%대 상승[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달러·원 환율 하락 영향에 항공주가 오후에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항공주 상승은 원화 강세 수혜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항공유, 항공기 임차비용 등 대부분 경비를 달러로 지급하기에 달러·원 환율 하락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커진 것이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 오후 3시 30분 종가 대비 13.8원 내린 1325.0원에 출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달러·원 환율 하락 영향에 항공주가 오후에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후 2시 4분 진에어(272450)는 전일 대비 760원(7.47%) 오른 1만 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티웨이항공(091810)도 7.28% 올랐다.
이외에도 제주항공(089590)(4.45%), 한진칼(180640)(4.18%), 에어부산(298690)(2.70%) 등 항공주가 상승 중이다.
항공주 상승은 원화 강세 수혜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항공유, 항공기 임차비용 등 대부분 경비를 달러로 지급하기에 달러·원 환율 하락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커진 것이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지난 24일(현지시간) 열린 잭슨홀 미팅에서 금리 인하를 강력 시사하며 달러 가치가 하락했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 오후 3시 30분 종가 대비 13.8원 내린 1325.0원에 출발했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경주, 11살 연하 아내에게 끔찍한 애처가…뮤지컬 업계 발칵 뒤집혔다"
- 엄마 생전 '여보'라 부르던 남성…"9년 교제는 '사실혼', 집 절반 내놔"
- 하이닉스 직원이 전한 내부 분위기…"워라밸? 생각 안 나지만, 얼굴엔 미소"
- 인플루언서와 모텔 간 남편, '위치 앱' 포착…상간소 내자 되레 협박죄 위협
- "아침 6시 반 믹서기 소리에 깬다"…엘베에 붙은 안내문 괜찮습니까?
- "WBC '점수 조작' 죄송합니다"…韓 떡볶이 업체 대만서 '굴욕 마케팅' 논란[영상]
- 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
- "누드 비치 아닌데 왜 다 벗어!"…나체족 몰리는 이곳, 주민들 기겁[영상]
- "오은영 만났지만 결국 이혼"…'국민 불륜남' 홍승범, 7살 연하와 2년 동거
- "배달 늦어 짜장면 불어 터졌잖아"…중국집 찾아 와 목 조르고 박치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