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현대건설의 '디에이치 방배'가 오늘(26일)부터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날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27일 1순위 해당지역, 28일 1순위 기타지역, 29일 2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4일이며, 정당 계약은다 19~26일까지 8일간이다.
1순위 청약 조건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특별시 및 수도권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 성년자 혹은 세대주인 미성년자(자녀 양육, 형제·자매 부양) △세대주 △2주택 이상 소유한 세대에 속한자가 아닐 것 △과거 5년 이내 다른 주택의 당첨자가 된 세대에 속한자가 아닐 것 △청약통장 가입기간 2년 이상 경과하고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 등이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 견본주택에 마련된 모형도.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디에이치 방배는 지하 4층, 지상 33층, 29개 동, 전용면적 59~175㎡ 총 3064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59~114㎡ 124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