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동 만취자 뺨 때려 해임된 경찰관, 최근 복직 판정

최진경 2024. 8. 2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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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로 난동을 부린 주취자의 뺨을 여러 차례 때려 해임된 경찰관이 최근 복직하게 됐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인사혁신처 산하 소청심사위원회는 지난 22일 독직폭행 혐의로 해임된 40대 A 경위의 소청 심사를 열고 징계를 정직 3개월로 낮췄습니다.

A 경위는 지난해 10월 관내 지구대 안에서 난동을 부린 20대 주취자 B씨의 뺨을 여덟 차례 때린 혐의로 지난 5월 해임됐습니다.

당시 B씨는 만취 상태로 택시 기사에게 행패를 부려 체포됐는데, 지구대에서도 근무 중인 경찰관을 조롱하고 여경을 성희롱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진경 기자 (highjean@yna.co.kr)

#만취자 #난동 #독직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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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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