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제유가 상승에 중동 긴장감 고조… 정유株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제유가가 오르고 중동 지역의 긴장감도 고조되자 국내 정유 관련 종목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오전 10시 3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석유는 전 거래일보다 6.14%(1110원) 오른 1만9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브렌트유 10월 인도분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80달러(2.33%) 오른 배럴당 79.02달러에 마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오르고 중동 지역의 긴장감도 고조되자 국내 정유 관련 종목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오전 10시 3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석유는 전 거래일보다 6.14%(1110원) 오른 1만9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시장에서는 흥구석유와 중앙에너비스가 각각 8.70%, 15.17%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1.82달러(2.49%) 상승한 배럴당 74.8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브렌트유 10월 인도분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80달러(2.33%) 오른 배럴당 79.02달러에 마감했다.
시장에서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9월 기준금리 인하를 사실상 공식화한 것이 국제유가 움직임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 나온다.
또 25일(현지시각)에는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대규모 공습을 주고받으며 지정학 리스크를 키우기도 했다.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가자지구 휴전 협상은 성과 없이 종료됐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Who] 아이폰으로 백악관 쇼츠 찍어 2억뷰 달성…트럼프 2기 핵심 보좌진 마고 마틴
- “남편이 잘생겨서 먹여 살려요”…헬로키티 굴착기 모는 中여성
- 尹 ‘은밀한 공간’ 공개…“집무실에 사우나·대형 침대까지"
- 두통부터 임종까지 무차별 초음파·MRI…26兆 쓴 文케어 ‘1인당 부담액만 50%↑’
- [2026 부동산 전망]② “공급 부족 5만~10만 가구… 전세의 월세화도 가속”
- [비즈톡톡] 적자 감수하며 요금 할인 단행한 SK텔레콤… 4500억 보상안에도 요금 할인 없는 KT
- “1㎜ 오차도 잡았다”… ‘인공 태양’ 완성한 조선업 최연소 명장
- CEO는 ‘파리 목숨’, 전략은 ‘오락가락’… 비전 실종된 현대오토에버
- [주력산업 2026] 관세 부담 덜고 반등 노리는 車 산업… 中과의 경쟁은 심화
- [2026 증시] 美 주식 비중 늘려라… 해외 IB “강세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