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우, '대왕고래' 본격 가동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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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사업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가동을 시작하며 코오롱글로벌우가 26일 상한가로 직행했다.
코오롱글로벌우는 이날 오전 9시3분 전 거래일보다 29.99% 오른 1만9460원까지 치솟았다.
코오롱글로벌 역시 오전 9시3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10% 오른 1만1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가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사업 '대왕고래 프로젝트' 탐사시추를 위한 보급선 용선·용역 계약을 맺으며 수혜 기대감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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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경북 경주시 강동면 형산에서 바라본 포항 영일만 앞바다 수평선의 모습. lmy@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26/newsis/20240826094448184ctqa.jpg)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사업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가동을 시작하며 코오롱글로벌우가 26일 상한가로 직행했다.
코오롱글로벌우는 이날 오전 9시3분 전 거래일보다 29.99% 오른 1만9460원까지 치솟았다. 코오롱글로벌 역시 오전 9시3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10% 오른 1만1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가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사업 '대왕고래 프로젝트' 탐사시추를 위한 보급선 용선·용역 계약을 맺으며 수혜 기대감이 커졌다.
한국석유공사는 최근 국내 8·6-1광구 북부지역 대왕고래-1 탐사시추를 위한 보급선 용선·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포항영일신항만 지분 15.34%를 보유한 2대 주주 코오롱글로벌은 '대왕고래 프로젝트' 수혜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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