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트, 250억원 주주배정 유증에 20%대 급락[핫종목]
박승희 기자 2024. 8. 26. 09:32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맥스트(377030)가 25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했다.
26일 오전 9시 28분 맥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71원(20.40%) 내린 2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3일 맥스트는 운영 자금 90억 원 및 채무 상환 자금 160억 원 조달을 위해 250억 원 규모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1070만 주로 신주 예정발행가는 주당 2340원이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2024년 9월30일이며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5467305970주다.
맥스트는 증강현실(AR) 원천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개발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내건 유명 정신과…"왜 그랬는지 묻고 싶다"
- "CPR 때 브래지어 풀었다고 성추행 고소당해"…소방관 지망생 '누명' 주장
- "형부랑 단둘이 1박 2일 낚시 간다는 여친…이해 되나요" 남친 고민
- "총대 메고 살해하겠다"…홍명보 전 감독 '신변 안전 조치' 받을 수 있나?
- "손주 살리려 매일 립스틱"…집 팔고 라이브 방송하는 75세 할아버지
- "에어컨 켰으니 월세 계약 해지"…창문 열고 끄라는 집주인 문자 '황당'
- 故 이주희 남편 "아내 갑작스러운 심정지…근거 없는 억측 멈춰달라"
-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2년 1개월만에 조용히 사회로…팬들도 찾아(종합)
- '동상이몽2' 여에스더, '무수입 한량 남편' 홍혜걸에 수천만원 용돈다발
- "남편이 주식으로 1.7억 날려, 마통도 터…시댁에 알릴까요" 아내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