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모인 호텔계 어벤저스, 101개 호텔이 몰려온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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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1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들썩였다.
세계 최대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은 전 세계 101개 호텔과 서울에서 대규모 '더 익스체인지' 행사를 성료했다.
'더 익스체인지'는 해외 메리어트 계열 호텔들이 전 세계 주요 국가의 상용, MICE 고객.
메리어트는 현재 전 세계 141개국에 30개 브랜드, 8900개 호텔을 운영 중인 글로벌 호텔 체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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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은 전 세계 101개 호텔과 서울에서 대규모 ‘더 익스체인지’ 행사를 성료했다. ‘더 익스체인지’는 해외 메리어트 계열 호텔들이 전 세계 주요 국가의 상용, MICE 고객. 여행사, 항공사 담당자를 직접 만나 비즈니스를 기회를 모색하고 파트너십을 다지는 자리다.

올해 더 익스체인지 행사는 ‘나우 플레잉(Now Playing)’ 콘셉트로 진행했다. 영화제에 온 것 같은 분위기 속에서 각 호텔들은 자신들의 최신 트렌드를 선보였다. 플레이 존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식음 코너에서는 지속 가능성을 테마로 한 먹거리가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 러키 드로 이벤트에서는 호텔 숙박권이 팡팡 터졌다.

메리어트는 현재 전 세계 141개국에 30개 브랜드, 8900개 호텔을 운영 중인 글로벌 호텔 체인이다. 직영부터 프랜차이즈, 베이케이션 오너십 리조트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여행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더 익스체인지 행사는 올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휘어잡았다. 지난 3월 인도를 시작으로 6월 호주, 지난달에는 일본,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를 연이어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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