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김다예 "박수홍, 힘들었던 시기 나가서 5시간씩 걸어, 아니었으면 안 좋은 선택 했을 것"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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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수홍이 친형 고소로 힘들었던 시기 김다예에게 많은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2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다예와 박수홍은 힘들었던 시기 따뜻하게 대해주셨던 부동산 사장님을 찾아갔다.
김다예는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안 데리고 나갔으면 정말 안 좋은 선택을 했을 거다"라고 알리며 박수홍을 데리고 다섯 시간씩 걸었던 때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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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수홍이 친형 고소로 힘들었던 시기 김다예에게 많은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2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다예와 박수홍은 힘들었던 시기 따뜻하게 대해주셨던 부동산 사장님을 찾아갔다.
김다예는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안 데리고 나갔으면 정말 안 좋은 선택을 했을 거다"라고 알리며 박수홍을 데리고 다섯 시간씩 걸었던 때를 언급했다.
박수홍은 "족저근막염이 왔지만 우울증은 안 왔다. 정말 하루 다섯 시간을 걸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다예는 "남편은 아무것도 없고 경제적으로 무너졌을 때 부동산 사장님께서 함께 돌아다녀주시고. 정말 감사했다"라고 덧붙였다.
박수홍은 "다예 씨가 정말 나한테 내색을 정말 한 번도 안 했다. 제 앞에서 늘 '내가 있잖아'하더라. 제가 예전에는 '미운 우리 새끼'에 나왔었는데 이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나왔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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