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클라크 진에어 항공편, 기체 결함으로 10시간 지연
임성호 2024. 8. 25. 09: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에어 부산발 필리핀 클라크행 항공편의 출발이 기체 결함 등으로 10시간여 지연됐다.
25일 진에어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출발하려던 LJ065편 여객기(B737-800)의 기체 결함이 이륙 준비 과정에서 발견됐다.
정비에 시간이 소요되면서 LJ065편은 김해공항의 '커퓨 타임'(야간 이착륙 제한 시간)에 걸리게 됐다.
이에 진에어는 승객 123명을 인근 호텔로 옮겼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에어 [촬영 조정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25/yonhap/20240825095657896vlrt.jpg)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진에어 부산발 필리핀 클라크행 항공편의 출발이 기체 결함 등으로 10시간여 지연됐다.
25일 진에어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출발하려던 LJ065편 여객기(B737-800)의 기체 결함이 이륙 준비 과정에서 발견됐다.
정비에 시간이 소요되면서 LJ065편은 김해공항의 '커퓨 타임'(야간 이착륙 제한 시간)에 걸리게 됐다.
이에 진에어는 승객 123명을 인근 호텔로 옮겼다. 주말이라 공실이 부족해 2인 1실을 제공하면서 일부 승객들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체편은 이날 오전 8시 20분께 이륙했다.
s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교도소서 목숨 끊어 | 연합뉴스
- '파리 잡으려고'…마을주민들 먹을 음식에 농약 넣은 60대 | 연합뉴스
- '윤창호법 처벌 1호' 배우 손승원, 또 음주운전…징역 4년 구형 | 연합뉴스
- 이승환, 구미시장 사과 없자 "소송대리인 5배 늘려 항소" | 연합뉴스
- 포천서 동원예비군 훈련받던 20대 남성 쓰러져 숨져 | 연합뉴스
- 부부싸움 뒤 집 나간 남편 차량 찾아가 불 질러 | 연합뉴스
- "해외순방 중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 | 연합뉴스
- '분풀이'로 여고생 살해…당초 표적은 구애 거절 여성(종합) | 연합뉴스
- '위증 때문에'…채권자가 수억대 채무자로 뒤바뀐 억울한 사연 | 연합뉴스
- [샷!] "손가락으로 아무말이나 하지 마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