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벌써 가을이야?’ 핑크도 찰떡인 ‘캐주얼과 포멀의 믹스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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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 핑크색 캐주얼과 포멀룩을 선보였다.
배우 김고은이 24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가을 트렌드에 어울리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공개했다.
김고은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면, 그녀는 핑크 벨벳 소재의 슈트와 블랙 티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세련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김고은은 블랙 티셔츠와 핑크 슈트의 조합을 통해 캐주얼과 포멀의 믹스 매치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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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 핑크색 캐주얼과 포멀룩을 선보였다.
배우 김고은이 24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가을 트렌드에 어울리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공개했다.
김고은은 특히 교복을 연상시키는 젊고 신선한 이미지를 강조한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체적으로 핑크 컬러를 메인으로 한 톤온톤 코디는 그녀의 밝고 생기 있는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벨벳 소재의 슈트는 고급스러움과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며, 우아함과 동시에 편안한 느낌을 잘 살려준다.
특히, 김고은은 블랙 티셔츠와 핑크 슈트의 조합을 통해 캐주얼과 포멀의 믹스 매치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티셔츠에 프린트된 그래픽은 그녀의 스타일에 재미를 더하며, 전체적인 룩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또한 슈트의 오버사이즈 핏은 트렌디함을 강조하며,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김고은은 오는 9월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22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김고은이 주연한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이 제49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영화제에는 김고은뿐만 아니라 영화를 연출한 이언희 감독과 노상현도 함께 참석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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