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2억 달러에 佛시퀀스 4G IoT 기술 인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퀄컴이 프랑스의 팹리스 반도체 회사인 시퀀스커뮤니케이션(Sequans Communications)의 4G IoT 기술을 사들이기로 했다.
23일(현지시간) RCR와이어리스 등에 따르면 퀄컴은 2억 달러(약 2천700억원)에 시퀀스 기술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퀄컴은 시퀀스의 기술이 회사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에 추가, 저전력 솔루션의 기업 고객에 산업 IoT 애플리케이션을 확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퀄컴이 프랑스의 팹리스 반도체 회사인 시퀀스커뮤니케이션(Sequans Communications)의 4G IoT 기술을 사들이기로 했다.
23일(현지시간) RCR와이어리스 등에 따르면 퀄컴은 2억 달러(약 2천700억원)에 시퀀스 기술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시퀀스는 IoT 시장을 겨냥한 반도체 설계에 특화된 회사다. 퀄컴은 시퀀스의 4G IoT 기술을 더해 통합 IoT 솔루션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이다.

퀄컴은 시퀀스의 기술이 회사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에 추가, 저전력 솔루션의 기업 고객에 산업 IoT 애플리케이션을 확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시퀀스는 퀄컴과 영구적인 라이센스 계약으로 자사 기술의 상업적인 사용 권한을 유지하기로 했다.
최종적인 기술 인수는 프랑스 정부의 승인을 거쳐야 한다.
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中통신3사, 전세계 셀룰러 IoT 회선 수 비중 75% 차지
- 삼성전자, 'IoT 신용카드' 출시..."분실시 위치 추적해 찾는다"
- 엑세스랩, 타이완 CRI와 퀄컴 IoT 플랫폼 기반 사업 협력
- 마우저, NXP반도체 'MCX' 산업·IoT용 MCU 공급
- LG디스플레이, 4년만에 연간 흑자 전환…OLED 비중도 '역대 최고'
- 정부의 '쿠팡 때리기'...알리·테무·쉬인 밀어주기라고?
- K-스테이블코인, 삼성 '대형 메기'로
- '큰손' 애플도 백기...삼성·SK, 아이폰용 LPDDR 가격 인상
- LS 상장 철회, 남일 아니다...HD현대·SK·한화도 초긴장
- 트럼프 한마디에 車업계 '초비상'...연간 영업익 4조원 증발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