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우리 딸 키 큰 것 좀 보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동석은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딸 키 큰 것 좀 보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동석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최동석 딸의 키는 165㎝ 측정됐다.
최동석은 "또래보다 생일도 늦었던 그래서 키도 작았던 우리 딸"이라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크더니 이제는 또래보다 큰 아이가 되었네"라고 기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방송인 최동석이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을 공개했다.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2024.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24/newsis/20240824105331269kyyl.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동석은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딸 키 큰 것 좀 보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동석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최동석 딸의 키는 165㎝ 측정됐다. 최동석은 "또래보다 생일도 늦었던 그래서 키도 작았던 우리 딸"이라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크더니 이제는 또래보다 큰 아이가 되었네"라고 기뻐했다.
한편 최동석은 2004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지구촌 뉴스' '아침 뉴스타임' '뉴스9' 앵커 등을 맡았다. 2021년 퇴사했다.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로 입사, 4년 열애 끝에 2009년 11월 결혼했다. 슬하에 1남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30일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우림, 게임 하다 김연아에 혼났다…"뒷통수 싸늘"
- '주식 고수' 토니안 "月 8천만원 수익"…'슈퍼카 3대' 날린 뒤 반전 근황
- 장동주 은퇴 선언, 소속사 몰랐다 "무책임한 행동"
- 결혼한 최준희 "엄마·아빠 함께했다면 행복했을 텐데…"
- 배우 이재욱 오늘 입대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
- 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 카페 알바…수입 공백 걱정"
- "형 보고도 결혼하고 싶냐"…남편의 '결혼 비하 농담'에 상처받은 아내
- 가수 노지훈, 용인 식중독 피해 "엿새 간 6㎏ 빠졌다"
- 채리나, 시험관 실패에 "'죽고 싶다' 말한 적도"
- 혈액암 투병 진성, 성대 진단 충격…"수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