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다음주 왕이 中외교부장과 회담위해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 중국 파견
유세진 2024. 8. 23. 21:22
[키이우(우크라이나)=AP/뉴시스]2023년 2월20일 예고없이 우크라이나 깜짝 방문에 나선 조 바이든 미 대통령(오른쪽)이 키이우로 향하는 열차 안에서 제이크 설리번 미 국가안보보좌관과 우크라이나 전쟁 1주년 기념 연설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몇 달 남지 않은 백악관 임기 동안 외교 정책에 집중하려는 가운데 설리번 보좌관을 다음주 중국에 파견할 계획이다. 2024.08.23.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약 투약 의혹' 김나정 누구? 아나운서 출신 미스맥심 우승자
- "패도 돼?"…여대 학생회에 댓글 단 주짓수 선수 결국 사과
- [단독]'김건희 친분' 명예훼손 소송 배우 이영애, 법원 화해 권고 거부
- "월급 갖다주며 평생 모은 4억, 주식으로 날린 아내…이혼해야 할까요"
- "김병만 전처, 사망보험 20개 들어…수익자도 본인과 입양딸" 뒤늦게 확인
- 배우 송재림, 오늘 발인…'해품달'·'우결' 남기고 영면
- 이시언 "박나래 만취해 상의 탈의…배꼽까지 보여"
- '살해, 시신 훼손·유기' 軍장교, 38세 양광준…머그샷 공개
- '성폭행범' 고영욱, 이상민 저격 "내 명의로 대출받고 연장 안돼서…"
- 최지혜 "3번째 남편과 이혼…남친과 4개월만 동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