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사랑하고 싶은 사람" 박위♥송지은, 눈물의 '웨딩화보' 현장 공개 ('위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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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라클'을 통해 박위와 송지은의 눈물의 웨딩촬영 현장이 그려졌다.
23일 위라클 채널을 통헤 '눈물의 웨딩촬영 현장'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제됐다.
이날 박위는 웨딩촬영 당일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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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위라클'을 통해 박위와 송지은의 눈물의 웨딩촬영 현장이 그려졌다.
23일 위라클 채널을 통헤 ‘눈물의 웨딩촬영 현장’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제됐다.
박위는 “평생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의 완벽한 시간 속에 선물과도 같이 찾아온 소중한 사람”이라며“이제는 저희가 함께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보려 합니다. 작은 교회가 되기 위해 내딛는 첫걸음에 따뜻한 축하를 더해주세요.”라고 소개했다.

이날 박위는 웨딩촬영 당일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신부화장을 마친 송지은 모습에 바위는 감탄, “누구랑 결혼하는 거냐”며 “오늘 기분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메이크업을 마친 후, 촬영장으로 이동했다. 스튜디오에 도착한 두 사람. 환복을 마친 후 모든 촬영준비가 마쳤다.이어 실내부터 실외 야외촬영까지 진행됐다. 웃는 모습까지 똑 닮은 두 사람.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촬영을 이어갔다.박위는 ‘모두의 노력이 합친 감사의 순간’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계속해서 촬영이 이어졌다. 송지은은 걸그룹 출신답게 여신 비주얼을 발산, 박위는 송지은 미모에 “너무 좋다”며 웃음이 끊이지 않기도. 고된 촬영도 환한 미소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흡족하게 했다.
이때, 송지은이 갑자기 눈물이 터졌다. 벅찬 감동이 밀려온 모습. 서로를 품에 안으며 다시금 사랑을 확인했다.
특히 방송말미, 박위는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라며 로마서 8장 28절 구절을 덧붙이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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