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박위, 아름다움 그 자체 웨딩화보 "내 인생의 가장 큰 확신"
이지현 2024. 8. 23. 17:35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송지은이 박위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23일 송지은은 "제 인생에 가장 큰 확신이였던 오빠와의 동행. 그 출발선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과정 속에서도 사랑은 많은 것을 치유하고 온전하게 했습니다"라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이제는 저희가 받은 사랑을 전하고 흘려 보내는 작은 교회가 되어보려 합니다. 그 첫걸음에 따뜻한 축하를 더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송지은과 박위 커플은 웨딩화보를 찍었다. 서로를 향한 사랑스러운 눈빛은 물론 선남선녀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웃는 모습이 닮아가는 송지은과 박위 커플은 시종일관 행복한 미소가 떠나질 않고 있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 커플은 오는 10월 9일 야외결혼식을 올린다. 현재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결혼 준비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앞서 공개한 프러포즈 영상에서 박위는 꽃다발과 함께 목걸이, 손편지를 건냈고, 송지은은 "내 대답은 당연히 Yes"라며 눈물을 흘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경실, 며느리 불륜→아들 사망→유산 상속 저지 사연에 “권선징악 결말”
- 남편 불륜 감쌌던 톱 여배우, 600만원 쥬얼리 먹튀 논란
- 박칼린 “최재림, 열애설에 ‘그냥 만나자고’..우린 매일 만나고 전화하는…
- '돌싱' 오정연, 집 더럽다는 소문 해명 "선입견일 뿐"…확 바뀐 싱글하…
- 오윤아 "子 있지만 남편 없어 외로워"→'43세' 패션회사 부사장과 공개…
- 유명 방송인 모친 납치 사건..암매장 제보에 땅 팠지만 여전히 오리무중→미국 '발칵'
- 수영·정경호, 지난해 결별 징후 티 났었다…"우울하고 고민 많아 보여"
- ‘53세’ 배용준, 백발에 가려졌던 ‘역대급 실물’ 목격담..“키 크고 분위기 남달라”
- 제니, 치아에 다이아 박았는데···누리꾼 “충치인 줄” 뜻밖의 갑론을박
- “유부남과 교제 중 방송 출연”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 불륜 의혹 폭로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