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서류 꾸며 '160억 횡령' 농협은행원, 스스로 목숨 끊어
박문수 2024. 8. 2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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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에서 160억원대 횡령 사고가 터진 것으로 확인됐다.
농협은행 지난 20일 여신 부문 자체 감사 진행하는 과정에서 명동지점 소속 과장보 김모씨(36)의 거래 내역에서 특이점을 발견했다.
2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농협은행에서 최근 160억원대 횡령사고가 발생했다.
농협은행 명동지점 소속 김씨는 직전 근무지인 회현역지점 재직 시절 서류를 꾸며 허위 대출을 받아 지인의 명의 계좌로 이체받는 방식으로 약 160억원 가량을 횡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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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명의로 대출 받아 '횡령'
감사 착수하자 극단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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