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후 풍선 세리머니 펼치는 은쿤쿠
민경찬 2024. 8. 23. 09:49
[런던=AP/뉴시스] 첼시(영국)의 크리스토퍼 은쿤쿠가 22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예선 1차전 세르베트(스위스)와 경기 후반 5분 PK로 선제골을 넣은 후 풍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은쿤쿠는 득점 후 아들이 좋아하는 풍선 세리머니를 펼쳤다. 2024.08.23.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살해, 시신 훼손·유기' 軍장교, 38세 양광준…머그샷 공개
- '성폭행범' 고영욱, 이상민 저격 "내 명의로 대출받고 연장 안돼서…"
- '강석우 딸' 강다은, 파격 의상…"우아함 넘쳐"
- "마약 자수합니다"…김나정 前아나운서, 경찰에 고발당해(종합)
- '인간사육장'에서 18년 지낸 34살 女…지정된 상대와 결혼까지
- '사기 의혹' 티아라 출신 아름, 딸 출산 후 넷째 임신(종합)
- 토니안 "우울증·대인기피증 진단…어떻게 하면 멋있게 죽을까 생각"
- 머스크 '정부효율부 수장' 발탁…정책·예산 최고실세
- 용준형♥현아, 달달한 신혼 일상…日서 데이트
- "아내 숨졌다" 통곡한 신입에 모두 아파했는데 기막힌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