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셀, 코스닥 상장 첫날 180%대 급등[핫스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엔셀이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180% 가량 급등 중이다.
6일 오전 9시3분 현재 이엔셀은 전일 대비 2만8700원(187.58%) 오른 4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GT CDMO) 및 신약개발 전문기업 이엔셀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한편 2018년 설립된 이엔셀은 CGT CDMO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이를 세포·유전자치료제 신약 개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전략으로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이엔셀이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180% 가량 급등 중이다.
6일 오전 9시3분 현재 이엔셀은 전일 대비 2만8700원(187.58%) 오른 4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엔셀의 공모가는 1만5300원이다.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GT CDMO) 및 신약개발 전문기업 이엔셀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앞서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총 공모주식수 156만6800주의 72%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물량 112만8096주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경쟁률 949대 1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공모밴드 최상단인 1만5300원으로 확정했다.
이어 지난 12~13일 이어진 일반 공모 청약에서는 9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증거금은 2조7809억원이 몰렸다.
한편 2018년 설립된 이엔셀은 CGT CDMO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이를 세포·유전자치료제 신약 개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전략으로 한다. GMP 최적화 기술로 국내 최대의 다품목 CGT CDMO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수주 중이다. CDMO 사업의 누적 매출은 242억원, 누적 수주 금액은 380억원에 달한다. 글로벌 대형 제약사 노바티스와 얀센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국 생활 시작 장윤주 "3년 고민…남편 꿈에서 시작"
- 2.5억 넣은 아파트 10억 됐다…'김구라 아들' 그리, 부동산 대박
- 우주소녀 다영, 축제 무대서 남성 관객과 스킨십…선정성 갑론을박
- 유도 정수진, 계체 실격 관련 폭로…"대상 아니라고 해 음식 섭취"[나고야AG]
- '18㎏ 감량' 황재균, 긴 머리까지 자르고 환골탈태
- 전역모 "군대 안 가" 인증샷에 "BTS도 갔다"…AG 병역 특례 폐지론 불붙였다
- "군살 하나 없네" 55세 고현정, 파리서 포착된 가녀린 실루엣…관리 비법은?
- '암살자(들)' 관람평 매크로 조작 정황 확인…네이버, 경찰에 수사 의뢰
- '육상 카리나' 김민지, 군살 하나 없는 탄탄 몸매 '눈길'
- "네가 왜 거기서 나와"…유리, '전국노래자랑'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