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미국 명문대 입학' 딸 타지 보낼 생각에 눈물…"그 조그맣던 딸이 어느새"

이민경 2024. 8. 23. 08: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애라가 대학생이 된 딸을 떠나 보내며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신애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거 같던 그 조그맣던 딸이 어느새 다 자라 대학에 갔다. 이렇게 오래 멀리 떨어지는 건 처음이라 자꾸 눈물이 난다"고 털어놨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애라와 그의 딸 예은 양의 유아 시절 등 어린 시절이 담겨 있다.

글에는 대학생이 된 딸을 타지로 멀리 떠나 보내는 엄마 신애라의 애틋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배우 신애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신애라가 대학생이 된 딸을 떠나 보내며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신애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거 같던 그 조그맣던 딸이 어느새 다 자라 대학에 갔다. 이렇게 오래 멀리 떨어지는 건 처음이라 자꾸 눈물이 난다"고 털어놨다.

이어 신애라는 "사랑하는 귀한 은이야. 우리 집에 선물처럼 온 그날부터 지금까지 너는 존재만으로도 우리의 기쁨이고 감사였단다"라며 "새로운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너를 너무너무 축복해. 알지?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알지?♡"라며 딸에 대한 사랑을 고백해 감동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애라와 그의 딸 예은 양의 유아 시절 등 어린 시절이 담겨 있다. 또한, 어른이 돼 엄마 신애라와 함께 찍은 뒷모습이 담긴 사진도 게재됐다. 

사진 속 엄마를 바라보며 춤을 추고 찡긋 웃어보이던 사랑스러운 어린 예은 양은 어른이 돼 엄마와 어깨를 맞대고 있어 세월 흐름에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다.

글에는 대학생이 된 딸을 타지로 멀리 떠나 보내는 엄마 신애라의 애틋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1995년 결혼 후 두 딸을 공개 입양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