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골반' 있지 유나, 너무 완벽해서 '골반뽕' 논란까지 있었던 전설의 몸매 [엔터포커싱]

정소희 2024. 8. 23. 0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세계가 K-콘텐츠에 열광하는 지금, 카메라를 통해 보는 다양한 연예 현장을 기록합니다.

그룹 있지(ITZY) 유나가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K-WORLD DREAM AWARDS(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블루 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유나는 2022년 KBS '가요대축제'에서 로우라이즈 바지를 입고 이효리의 '유고걸' 무대를 커버하며 논란을 종식시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K-콘텐츠에 열광하는 지금, 카메라를 통해 보는 다양한 연예 현장을 기록합니다.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그룹 있지(ITZY) 유나가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K-WORLD DREAM AWARDS(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블루 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유나는 잘록한 허리와 넓은 골반의 비현실적인 몸매로 인해 한때 '골반뽕'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유나는 2022년 KBS '가요대축제'에서 로우라이즈 바지를 입고 이효리의 '유고걸' 무대를 커버하며 논란을 종식시켰다.

'하늘이 내린 비주얼' 그룹 있지(ITZY) 유나가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K-WORLD DREAM AWARDS(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블루 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얼굴 가려도 유나 인증하는 몸매' 그룹 있지(ITZY) 유나가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K-WORLD DREAM AWARDS(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블루 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비현실적인 비율' 그룹 있지(ITZY) 유나가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K-WORLD DREAM AWARDS(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블루 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다 가진 막내' 그룹 있지(ITZY) 유나가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K-WORLD DREAM AWARDS(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블루 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황금 골반' 그룹 있지(ITZY) 유나가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K-WORLD DREAM AWARDS(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블루 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특급 미모' 그룹 있지(ITZY) 유나가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K-WORLD DREAM AWARDS(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블루 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와일드&시크' 그룹 있지(ITZY) 유나가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K-WORLD DREAM AWARDS(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블루 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러블리 막내' 그룹 있지(ITZY) 유나가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K-WORLD DREAM AWARDS(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블루 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오늘도 신나유~' 그룹 있지(ITZY) 유나가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K-WORLD DREAM AWARDS(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블루 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