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숙박업소 큰불 심정지 2명 포함 5명 이송
2024. 8. 22. 21:22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2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심정지 상태를 보인 투숙객 2명을 포함해 총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9분 뒤인 오후 7시 57분쯤 대응2단계 경보령을 발령하고, 건물 주변으로 에어매트를 까는 등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4.8.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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