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정부 '뒷북' 연금개혁안, 노후소득 보장 강화 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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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정부가 조만간 내놓을 연금개혁안에 국민 노후소득 보장 강화 방안을 구체적으로 담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9월 초 내놓겠다는 '뒷북' 연금개혁안에는 국가 책임 강화방안과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반드시 담겨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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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정부가 조만간 내놓을 연금개혁안에 국민 노후소득 보장 강화 방안을 구체적으로 담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9월 초 내놓겠다는 '뒷북' 연금개혁안에는 국가 책임 강화방안과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반드시 담겨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또 '세대별 보험료 인상 차등'이나 '자동 재정안정화 장치' 등 최근 언론을 통해 흘러나오는 정부 안에 우려를 금치 않을 수 없다며, 21대 국회 연금특위 산하 공론화위원회 결과와 반대로 연금을 깎으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21대 국회에서 타결 직전까지 갔던 연금개혁안을 걷어찬 건 윤석열 대통령이었다고 주장하며 국민 뜻을 기준으로 구체적인 정부 안을 국회에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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