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자연과학 계열 대학생 취업 선호 1위에 올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가 자연과학 계열 대학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 하는 기업' 1위에 선정됐다.
22일 잡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자연과학 계열 전공자들의 취업 선호기업 1위를 기록했다.
조사에 참여한 자연과학 계열 전공자의 절반 이상(55.3%)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가 자연과학 계열 대학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 하는 기업' 1위에 선정됐다.
22일 잡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자연과학 계열 전공자들의 취업 선호기업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잡코리아가 하반기 대기업 취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과 신입직 구직자 106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에 참여한 자연과학 계열 전공자의 절반 이상(55.3%)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체 종합순위에서도 2위(29.5%)를 기록했다. 종합순위 1위는 삼성전자다.
대학생들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선택한 이유는 △높은 연봉에 대한 기대감(53.9%) △향후 성장 가능성(52.9%) △현재 주요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34.9%) 등이 꼽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달 인크루트가 구직 중인 전국 대학생 96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 대학생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설문조사에서도 자연·의약·생활과학 계열 공동 1위로 네이버와 함께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해마다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하며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에 기반을 두고 임직원에게도 업계 최고 수준의 급여와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 평균 연봉이 1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임직원 평균 보수는 9900만원으로 2022년 대비 7.6% 이상 증가했다.
업계 최고 수준 복지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장거리 거주 임직원을 위해 기숙사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임직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해 최신식 어린이집을 갖추고 정부 지원금을 제외한 차액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8월 임직원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설을 갖춘 '바이오플라자'를 새롭게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바이오플라자 내 가정의학과, 물리치료실, 근골격계치료센터, 마음챙김상담소 등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처방받은 약은 약국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j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비행 중 60대 여성 사망…기내 주방에 시신 13시간 보관한 항공사
- "이휘재 눈물의 복귀?…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타이밍 노린 것" 의혹 제기
- "완벽한 남편이었는데 '원나잇' 외도…연하의 상간녀 계속 만나려 한다"
- 30분 면회하려고 매일 '12시간 왕복'한 82세 노인…아내는 끝내 사망
- "식당에 우는 아이 데리고 오는 부모, 민폐 아닌가요?"…투표했더니 '뜻밖'
- 7개월 아기에 몰래 음식 먹여 알레르기 쇼크…시모 "네 새끼한테 하자" 막말
- "바람나 집 나간 시부 중재하라는 시모…'절대로 네 남편 모르게 해라' 압박"
- "'헛웃음만 나와' 김동완 인성 저격한 前 매니저, 과거 법카 사용 갈등"
- 박재현 전처 이혼 후 무속인됐다 "신내림 받고 1년 뒤 말해줘"
-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여자 나오는 곳, 가고 싶으면 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