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음주운전 60대 여성, 인형뽑기 가게로 돌진

정일형 기자 2024. 8. 2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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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시에서 60대 여성이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인형뽑기 가게로 돌진해 상가 출입문 등 일부가 파손됐다.

22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4분께 김포 구래동에서 60대 여성 A씨가 몰던 SM5 차량이 인근 건물로 돌진했다.

다행히 사고 당시 상가 안에 손님이 없었으며 A씨도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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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뉴시스]정일형 기자= 김포 차량 돌진 현장. (사진은 김포소방서 제공)

[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김포시에서 60대 여성이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인형뽑기 가게로 돌진해 상가 출입문 등 일부가 파손됐다.

22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4분께 김포 구래동에서 60대 여성 A씨가 몰던 SM5 차량이 인근 건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해당 건물에 입점해 있던 무인 인형 뽑기 상가 출입문과 기계 등 일부가 파손됐다.

다행히 사고 당시 상가 안에 손님이 없었으며 A씨도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운전자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08% 이상이었던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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