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유명 헬스 트레이너, 아내 모유 마시고 맛 평가 영상까지…"가끔 마시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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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명한 헬스 트레이너 조 윅스가 아내의 모유를 마신 뒤 그 맛을 평가하는 SNS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조 윅스와 그의 아내가 길을 걷고 있었고, 조 윅스는 아내에게 무엇을 하느냐고 물었다.
아내는 "이동 중에도 모유 수유를 할 수 있어"라고 답했고, 조 윅스는 "나에게도 모유를 좀 남겨달라"라고 당당하게 요구했다.
조 윅스의 아내는 지난 6월에 네 번째 아이를 출산해 모유 수유가 가능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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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영국의 유명한 헬스 트레이너 조 윅스가 아내의 모유를 마신 뒤 그 맛을 평가하는 SNS를 올렸다.
조 윅스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테일러 스위프트 공연 관람 인증샷을 올렸다. 그러면서 만석의 경기장으로 향하는 동안 간식으로 아내의 모유를 마시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조 윅스는 이날 아내, 첫째 딸과 함께 공연을 즐기러 갔다. 공개된 영상에는 조 윅스와 그의 아내가 길을 걷고 있었고, 조 윅스는 아내에게 무엇을 하느냐고 물었다. 아내는 "이동 중에도 모유 수유를 할 수 있어"라고 답했고, 조 윅스는 "나에게도 모유를 좀 남겨달라"라고 당당하게 요구했다.
아내는 남편의 조 윅스의 말을 받아들였고, 조 윅스는 "Liquid gold, mama's milk(액체 황금, 엄마의 우유)"라고 말했다. 그는 모유를 두고 "에너지와 영양소"라며 칭찬을 하기도 했다. 조 윅스의 아내는 지난 6월에 네 번째 아이를 출산해 모유 수유가 가능한 상태였다.
또 시식 후에는 "모유 안에 들어 있는 에너지와 영양분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풍부하며 실제로 믿거나 말거나 천연 달콤한 바닐라 우유처럼 달콤한 맛이 난다. 아기들이 설탕과 달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또 댓글에는 "죽이나 시리얼과 함께 먹지는 않겠지만 가끔씩 한 잔 마시기에는 괜찮다"라며 아내에게 감사하다고 적었다.
한편, 조 윅스는 영국 출신 유명 트레이너로 대규모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수업 부문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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