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 "종속회사, SK하이닉스에 166억 검사장비 공급"

박주연 기자 2024. 8. 22. 15: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아이는 주요 종속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가 SK하이닉스와 165억7260만원 상당의 반도체 검사장비 'DDR5용 웨이퍼 테스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지난해 디지털프론티어 매출의 7.7%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디아이는 주요 종속회사인 디지털프론티어가 SK하이닉스와 165억7260만원 상당의 반도체 검사장비 'DDR5용 웨이퍼 테스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지난해 디지털프론티어 매출의 7.7%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