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취업 돕는다"…대구노동청, 일자리 수요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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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용노동청은 지역기업의 구인 고충 해소와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매칭 기회 확대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하는 '일자리 수요데이'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일자리 수요데이는 취업 지원 관계기관과 협업으로 지역기업에 필요한 인재의 적기 채용을 돕기 위해 '대구고용복지+센터'에서 개최하는 현장 면접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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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고용노동청은 지역기업의 구인 고충 해소와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매칭 기회 확대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하는 '일자리 수요데이'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일자리 수요데이는 취업 지원 관계기관과 협업으로 지역기업에 필요한 인재의 적기 채용을 돕기 위해 '대구고용복지+센터'에서 개최하는 현장 면접 행사다.
취업컨설팅, 취업특강, 집단상담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행사는 오는 23일 오후 2시께 대구그랜드호텔 리젠시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에스엘㈜ 대구공장, ㈜인터불고엑스코 등 10개 기업이 참여해 인사총무, 품질관리, 생산직 등 16개 분야 4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한다.
참여기업에 대한 사전 면접 지원 구직자가 면접에 참여할 예정이며, 참여기업의 구인 조건을 충족하는 일반구직자들 또한 참여할 수 있다.
대구노동청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지역기업의 미스매치 해소와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매칭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지역 뿌리산업 기업의 빈 일자리 충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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