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株, 우크라 전력망 복구 참여 기대감에 강세[핫스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크라이나 전력망 복구 사업 참여 기대감에 전선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한국전선공업협동조합은 지난 20일 경기 구리시 조합 대강당에서 대륙전선, 아시아전선 등 16개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선조합은 우크라이나 전력망 복구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회사를 중심으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 제품 인증 등 사전 절차를 거쳐 우크라이나 현지 시장조사, 관련 기관 방문, 양해각서 체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키이우=AP/뉴시스] 지난 6월19일(현지시각) 정전 중인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한 지하 쇼핑몰에서 한 상인이 손전등을 켜놓고 장사하고 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에 대해 지속적인 대규모 미사일 공격을 했다. 2024.06.20.](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22/newsis/20240822092804231oors.jpg)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우크라이나 전력망 복구 사업 참여 기대감에 전선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대원전선은 22일 오전 9시15분 국내 증시에서 전 거래일보다 4.53% 오른 3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원전선은 10% 이상 오르며 장을 시작했으나 상승폭을 축소했다.
KBI메탈은 3.41% 오른 3180원에, 가온전선은 2.18% 오른 3만9900원에 각각 거래 중이다. 대한전선은 1.53% 오른 1만3230원, 일진전기는 1.06% 오른 2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전선공업협동조합은 지난 20일 경기 구리시 조합 대강당에서 대륙전선, 아시아전선 등 16개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우크라이나 전문가인 나길주 전 다산네트웍스 유럽 총괄 대표가 연사로 나서 우크라이나 전력망 구축 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설명했다. 전쟁이 끝난 후의 전력망 복구 사업에 대한 정보도 전했다.
전선조합은 우크라이나 전력망 복구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회사를 중심으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 제품 인증 등 사전 절차를 거쳐 우크라이나 현지 시장조사, 관련 기관 방문, 양해각서 체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국 대선의 변수로 꼽히는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가 무소속 출마를 포기하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손잡을 가능성을 내비친 것도 우크라 재건 관련주들의 상승을 이끌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가정폭력 이혼' 김미화 "괴로워 아찔한 생각도"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
- '7년 무직' 한고은 남편 "내가 머슴? 자존심 안 상해"
- MC몽 예언 무당 "'스타킹' 출연 후 납치 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양세형, 109억 투자 비결 뭐길래…전현무 '부러움 폭발'
- 서유정 "돈 벌러 동대문 다닐 때 친한 여배우는 시상식"
- '학폭누명→요가강사' 심은우, 복귀 근황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