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루닛, 美 유방암 검진 소프트웨어 공급에 14%대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자회사인 볼파라가 미국 의료 시스템에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루닛은 지난 5월 인수한 자회사 볼파라가 미국 의료 시스템 '인터마운틴 헬스'에 유방암 검진 소프트웨어를 공급한다고 전날 밝혔다.
인터마운틴 헬스는 미국 서부 지역 최대 규모 비영리 의료 시스템으로 유타, 아이다호, 네바다 등 7개 주에 걸쳐 34개 병원과 400여개 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자회사인 볼파라가 미국 의료 시스템에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20분 기준 루닛은 전 거래일 대비 6400원(14.9%) 오른 4만9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루닛은 지난 5월 인수한 자회사 볼파라가 미국 의료 시스템 ‘인터마운틴 헬스’에 유방암 검진 소프트웨어를 공급한다고 전날 밝혔다.
공급 제품은 볼파라의 주력 소프트웨어인 ‘리스크 패스웨이’, ‘애널리틱스’, ‘스코어카드’ 등이다. 이 제품은 인터마운틴 헬스의 암 위험 평가, 유방 조직 밀도 평가, 유방촬영술 품질 개선 등에 활용된다.
인터마운틴 헬스는 미국 서부 지역 최대 규모 비영리 의료 시스템으로 유타, 아이다호, 네바다 등 7개 주에 걸쳐 34개 병원과 400여개 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금 7억 아끼자”… 압구정 집주인들 아파트 맞교환 잇따라
- 연쇄 빅딜에 메가 투자까지… 김동관의 거침 없는 ‘뉴 한화’
- [뉴테크] 환자 자신 세포로 유방 확대, 호주서 임상시험 시작
- 두 달만에 재회하는 구광모·젠슨황…‘피지컬 AI·데이터센터’ 초대형 동맹 주목
- [비즈톡톡] 자체 개발 ‘챗봇’으로는 한계… AI 에이전트 전환에 빗장 푸는 제조사들
- 폭염에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 “교도관도 쓰러져” vs “호텔이냐”
- 공급은 수년 뒤, 전세대출은 내년부터 제한… 서울 월세화 빨라지나
- 47조원 시장 주목…대기업·VC, ‘인플루언서 테크’에 베팅
- 의무 아닌 권고라지만… ‘종이컵 금지’에 자영업자 속앓이
- [단독] ‘혁신 지휘자’ 윤풍영 수펙스 사장, SK하이닉스 글로벌 성장 TF장으로… “AI 글로벌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