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학생건강증진센터, 23~24일 학생·학부모 바른 건강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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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는 오는 23~24일 동서대 주례캠퍼스와 센텀캠퍼스에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년 바른건강·성장캠프'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사춘기를 앞둔 학생들의 바른 건강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프는 학생들의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과 운동 부족으로 인한 나쁜 자세를 진단하고, 신체활동 증진과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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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조아서 기자 = 부산시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는 오는 23~24일 동서대 주례캠퍼스와 센텀캠퍼스에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년 바른건강·성장캠프'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사춘기를 앞둔 학생들의 바른 건강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프는 학생들의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과 운동 부족으로 인한 나쁜 자세를 진단하고, 신체활동 증진과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보호자와 함께 활동에 참여해 가정에 돌아가서도 지속적인 건강·성장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자세 불균형과 안구 건강상태에 대한 진단평가에 참여하고 스트레스 정도를 측정한다. 자세 개선을 위한 필라테스와 기구를 활용한 운동, 눈 건강 체조와 시력 건강관리 실습,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또 K-POP 댄스, 마음힐링 음악회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푸는 시간을 갖는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보호자가 함께하는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습관과 자기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 학생건강증진센터는 올해 4월 해운대구 반여초에 문을 열고 학생들의 신체와 마음 건강 증진을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ase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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