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펄어비스, 5거래일 만에 4%대 상승 전환[핫종목]
박승희 기자 2024. 8. 22. 09:19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신작 게임 관련 단기 재료가 소멸하면서 급락했던 펄어비스(263750) 주가가 5거래일 만에 상승 중이다.
22일 펄어비스는 전일 대비 2000원(4.95%) 오른 4만 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4만 3750원까지 올랐다.
앞서 펄어비스는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게임스컴 2024'에서 붉은사막의 '하얀뿔' 보스 전투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 공개 후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다.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던 요인이 사라진 탓이다.
하지만 신작 호평이 이어지고 저가 매수 수요도 유입되며 주가가 반등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붉은사막은 '게임스컴 2024'가 최고의 게임을 선정하는 '게임스컴 어워드'에서 비주얼, 에픽 부문 후보작에 올랐다. 수상작은 오는 23일 오후 10시(현지시간 오후 3시) 발표된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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