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올림픽 뒤 첫 공개 행보…오늘 선수단 만찬 참석
이승국 2024. 8. 22. 07:55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뒤 배드민턴협회를 정면 비판했던 안세영이 귀국 후 처음으로 공개 행사에 참석합니다.
안세영은 오늘(22일) 열리는 파리올림픽 선수단 격려 만찬에 부모님과 함께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올림픽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가족, 훈련 파트너 등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승국 기자 (kook@yna.co.kr)
#안세영 #올림픽 #배드민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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